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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IR 발표 스피치와 질의응답 멘토링 2020-10-22 15:00:26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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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데모데이 시즌입니다.

일주일에 데모데이 10번은 열리는 거 같아요.

저는 데모데이 행사 사회를 맡거나, 멘토링을 가거나,

드리머 이름으로 일괄위탁교육을 맺어서 드리머 강사님들을 진출시켜드리거나,

수많은 견적을 보내는 아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3-4건의 IR컨설팅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2월 초중순까지는 이런 일상이 유지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날도 이튿날 있을 데모데이를 위한 최종 리허설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데모데이 준비하는 대표님들 열정이 왜이렇게 뜨거운건가요?

갑작스럽게 발표자가 변경됐음에도 스크립트 숙지를 다하시고, 연습까지 매진해주신 대표님.

덕분에 오늘 멘토링은 집중해서 최종 리허설 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마지막 멘토링은 사실 '질의응답' 준비였거든요.

발표보다 중요한 질의응답이지만, 많은 대표님들이 발표연습만 하시고 질의 응답을 준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발표연습보다는 IR 피치덱의 콘텐츠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죠.

물론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실 중요도로 따지면 '말의 콘텐츠 = 발표 연습 <<<<< 질의응답' 입니다.

(IR발표가 아니라면 말의 콘텐츠 < 발표연습 < 질의응답이 되었겠죠.

그래서 질의응답까지 준비할 수 있는 멘토링이 저에게는 가장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날은 5분의 질의응답에 맞추어 30개의 예상질의를 도출하고 답변을 함께 구성했죠.

똑같은 말도 표현하기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들리고,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예시들을 많이 공유드렸어요.

5분 발표는 보통 2-3개의 질문을 받으면 끝나는데,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예상답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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