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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스피치] CJB '업스토리' 라디오 녹음 현장! 2020-09-07 14:57:21
작성자 Level 10
첨부파일1597886376842.jpg (134.8KB)

하.. 사실 오늘 녹음이 있기까지 정말 개인적으로 힘들었어요.

녹음 준비하는 과정은 재밌는데.. 바쁨이 몰아치다보니까 미루고 미루다가 준비기간만 3주정도 걸렸지 뭐예요.

그래도 녹음할때는 언제나 재밌습니다.

*페레로로쉐


누텔라도 페레로로쉐 회사가 만든걸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페레로로쉐안에 누텔라크림이 들어간것도 알고 계셨나요?

전 기업조사하면서 알았지뭐예요. 그래서 둘 다 맛있었던거군요!

근데..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킨더초콜렛도 페레로에서 만들었대요.

우리집 맞춤 초콜렛회사임 ㅋㅋ

페레로가 제빵사에서부터 시작해서 그당시 부호들만 먹었던 초콜렛을 대중화시키기까지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라디오 들으러 커몬해주세여.

*빅토리아시크릿


제 최애 란제리브랜드죠!

이 브랜드하면 미란다커가 떠오르는데.. 그녀의 이야기부터 엔젤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시크릿 모델들의 이야기.

사실 빅시는 아내의 속옷을 고르다가 난처함을 겪은 남자가 창업했다는 사실부터

초기 창업가의 자살부터 두번째 CEO의 마케팅 방법 변화 그리고 현재의 매각이야기까지 다뤘습니다.

*배럴즈


전 배럴이 배럴즈인줄 알았어요.

아니더라고요! 배럴즈의 커버낫이라고 하면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거 같아요.

지금이 커버낫이 있기까지의 과정이 제 과거와도 비슷하더라고요.

우리가 해외브랜드 옷을 사고싶어서 친구한테 부탁했는데 사이즈가 미스난 경험 다들 있지 않나요?

과자와 달리 사이즈가 중요한 의류였기에 이렇게 사이즈미스난 의류들을 중고로 판매하면서

지금의 커버낫, 배럴즈가 된거죠.

이 기업이 투썸이나 진로와 협업하는 것도 참 트렌디합니다.

*트렌드를 비켜간 불운의 사람들 1회차

이건 특집방송입니다.


기업이야기가 아닌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죠.

2회차중에 1회차는 영화로도 나왔던 맥도날드 레이크록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레이크록과 맥도날드 창업주 형제의 다툼부터

맥도날드가 부동산회사 설립으로 지금처럼 프랜차이즈화가 되었다는 이야기,

창업주 형제들은 구두계약을 증명하지못해 한푼도 없이 쫓겨났다는 이야기 등등 흥미진진하쥬?

궁금하시면 최혜윤의 joy fm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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